동우 안에서 늘 편안해 보이는 명수.
명수를 좋아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동우라는 애가 참 착하다는 느낌을 어떤 계기를 통해 받게 되면서
명수 옆에 동우가 있어서 참 고마운 일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.
장난꾸러기…^^
명수가 꼭 껴안았더니 한품으로 쏙 사라져버린 성종이…
그런 명수 토닥임에 더더 따뜻 해 보이는 쫑이.
명수는 못봤겠지만, 쫑이가 그 가느다란 손으로 토닥토닥 해주는데 내 맘이 다 짠…
아 난 왜 사진을 이따위로밖에 못찌근거야.. 성질난다 증말.
이 장면 누가…
(via discordianinspirit)

